합격수기 상세보기
[2025년 공채] 모의고사는 말 그대로 '모의'고사 입니다.
공채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 최종합격 | 2025 공채 | 응시과목 | 소방학개론,소방관계법규,행정법총론 |
|---|---|---|---|
| 총 수험기간 | 1년~1년 6개월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
|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스터디 카페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저는 패턴을 단순화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잘 잡히지 않았지만 점차 고쳐나갔고 주로 오전 9시까지 스터디카페에 앉아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시험이 가까워 질수록 실제 시험과 유사하게 10시에 정확히 모의고사를 풀었으며 이런 점이 실제 시험에서의 집중력 유지에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수험생에게 있어서 패턴의 단순화와 변수를 최대한 줄이고 시험 당시 스케줄에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앉아있는 시간보다는 오늘의 할당량을 완전히 소화해내고 이해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만약 할당량이 일찍 끝났다면 저는 과감히 좋아하는 축구, 게임 등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저는 소방단기에서 이근상 교수님의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와 써니(박준철) 교수님의 행정법총론을 들었습니다. 교수님 분들의 커리큘럼을 모두 그대로 따라갔습니다. 특히 이근상 교수님의 시크릿 모의고사와 봉투모의고사를 통해 마지막으로 헷갈리는 이론과 지엽적인 문제를 대비하였습니다. 또한 박준철 교수님의 최신판례, 고득점 판례 특강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행정법 핵심집약은 정말 잘 만드신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시험이 임박했을 때 핵심집약을 한번 더 들으며 자주 출제되지 않아 잊혀지고 있던 지식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추가로 이근상 교수님께서 수업 외에 출제자의 의도, 문제 푸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신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소방학개론 1번 문제를 풀면서 전에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신 "없는 단어를 만들어서 끼워넣지는 않는다" 는 것을 새겨듣고 정답을 더욱 정확하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 ||
| 면접 준비과정 | 전 지원 지역 기준 필기 0.1배수였지만 체력에서 긴장을 많이해서인지 충격적인 점수를 받아 1.1배수 까지 밀렸습니다. 그렇기에 최종합격을 위해서 면접 점수가 정말 중요했고 이를 위해 면접 학원을 다녔습니다. 면접 학원에서 강조하신 지원자의 '호감'에 대하여 알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엄청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러한 점이 크게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 면접 학원에 대한 인식이 그리 좋지는 않다고 알고 있는데 간절하신 분들은 꼭 다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만약 학원이 아니였다면 저의 수기 작성은 올해가 아니였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
체력 시험 대비 중 햄스트링 부상과 발목이 크게 접질렸습니다. 특히 발목을 다쳤을 때는 체력 시험을 포기해야 되나 라는 생각도 하였지만 시험 전날 도핑 검사 목록에 해당하지 않는 통증 관련 주사를 맞고 다행히 응시할 수 있었습니다. 또 왕복오래달리기 종목 연습을 위한 인터벌 런닝을 할 때도 정말 힘들었지만 지나고 보니 감정은 사라지고 결과만 남는다 라는 말이 정확한 것 같습니다. 혹시 이 수기를 보실 분이 계신다면 모든 수험생이 겪은 과정이라고 생각하시고 묵묵히 나아가시는 것을 권유 드립니다. 아무것도 아닌 제가 해냈다는 것은 여러분께서도 충분히 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틀린 것을 다시 틀리지 않는 것에 정말 집착했습니다. 여러 학원의 전국 모의고사, 교수님의 문제집 등을 풀면서 항상 틀린 것은 따로 노트를 만들어 표시하고 공부의 시작과 끝에 계속 보았습니다. 이러한 오답노트 습관으로 인하여 실제 시험에서 고득점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또 모의고사 점수에 지배당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는 실제로 다양한 모의고사에서 잘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항상 백분율 40~60%사이에 머물렀지만 이에 대한 철저한 오답노트로 인하여 실제 시험에서 모두 극복했습니다. 모의고사는 말 그대로 '모의'고사 입니다. 모의고사 잘보고 실제 시험에서 떨어지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절대로 모의고사 점수를 보고 좌절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