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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공채] 강사님들 강의력 덕분에 합격했습니다.
공채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 최종합격 | 2025 공채 | 응시과목 | 소방학개론,소방관계법규,행정법총론 |
|---|---|---|---|
| 총 수험기간 | 1년 6개월~2년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
|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학원종합반수강 | 공부 장소 | 집,학원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첫 시험에 떨어졌었는데 필기발표가 나오기전까지 체력시험준비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한달만에 체력시험 고득점을 할 수 없다는 걸 깨닫고, 두번째 시험준비하면서는 체력시험도 미리 대비해야하겠다고 느꼈기 때문에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운동을 다녀오고 8시에 학원에 가서 강의가 있으면 강의를 듣고, 없으면 기본서 회독과 문제풀이를 하였습니다. 집에는 9시쯤 왔고, 집와서는 쉬고 잠도 푹자고 다음날 다시 이런 생활을 반복했고, 11월부터는 주 2회씩 체력학원과 병행해서 준비하였습니다. 첫 시험 때는 일도 다니고, 일 끝나고 집에서 공부를하거나 독서실을 다녔는데, 두번째 시험 때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학원에서 실강을 듣고, 자습실에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주변수험생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분위기를 함께 느끼면서 마음도 더 다잡고 집중하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소방학개론과 소방관계법규는 백소나 강사님 강의를 들었고, 행정법은 써니 박준철 강사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초시때부터 같은 강의를 들었고 만족했어서 재시 때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였습니다. 다른 수험생들은 타 강사님 강의도 병행해서 듣는 경우도 많았는데 저는 그냥 백소나강사님 박준철 강사님 강의만 들었고, 커리큘럼에 모든 강의, 특강은 다 들으면서 했습니다. 그냥 커리큘럼 따라가는 것도 충분하다고 느꼈습니다. 소방학개론과 소방관계법규는 기본서회독과 문제풀이를 하고 틀린문제 오답노트에 기록하여서 한번더 풀어보는 식으로 했고, 행정법은 강의 듣고, 복습하라는 거 하고, 햇갈리는 지문들을 따로 기록해 나갔고 나중에는 남는시간에 그 기록된 것만 반복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강사님들이 강의시간에 한번 말하고 지나간 것도 최대한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실제로 이번 시험에서도 그런부분에서 나온부분도 많았다고 느꼈습니다. | ||
| 면접 준비과정 | 면접경험도 살면서 많지 않았고, 면접이 너무 자신이 없어서 학원을 꼭 다녀야 겠다고 생각했고, 저는 면접 준비도 소방단기학원에서 했습니다. 실강들으시는 분들은 가격도 할인해줘서 만족스러웠던거 같습니다. 강의 내용도 좋았고, 면접질문들 작성하고 그에 대한 피드백에다가 첨삭까지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터디도 학원에서 짜주시기 때문에 스터디모임을 따로 만들필요가 없어서 좋았고, 학원에서 모여서 할 수 있기때문에 모이는 장소에 대한 걱정도 하지 않아도 되서 좋았습니다. 또한 모의면접을 스터디원들과도 하고 선생님들과도 하기 때문에 면접에 대한 대비를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
수험생활 중 가장 힘들었던 점은 합격을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저는 하루 일과를 철저히 계획하고, 실천 여부를 기록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작은 목표라도 달성해나가며 스스로를 칭찬하는 연습을 하면서 점점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행정법 박준철 강사님도 불안함을 떨치는 것은 결국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해나가는 것이라는 말을 하셨었는데 이 말씀을 생각하면서 내가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 불안감을 떨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결국, 흔들림 속에서도 꾸준함을 유지했던 것이 합격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첫 시험에 떨어지면서 공부도 공부지만 체력시험을 미리 대비를 해야겠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 큰 수확이었습니다. 평상시 운동도 좋아하고 즐겨하는 편이라 체력시험에대한 걱정은 크게 하지 않고 있었는데, 첫 시험 때 필기보고 합격발표가 나기전 한달동안 체력학원에 안다녔다면 제 체력상태에대한 심각성을 못 깨달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행히 저는 체력을 미리 준비해야한다는 것을 몸으로 느껴서 재시 때는 체력준비도 같이 병행했던게 합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소방단기 강사님들의 엄청난 강의력에 굳이 다른 강사님의 강의를 병행하지 않았음에도 평균이상의 필기점수로 합격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선택도 주효했다고 생각합니다. | ||
